심텍, 스마트폰 부품 수요 증가 기대 ‘목표가↑’ - 대신증권

입력 2021-06-02 08: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은 2일 심텍의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 원으로 제시했다. 심텍의 전날 종가는 2만2500원이다.

심텍은 모바일용 반도체에 활용되는 플립칩-칩스케일패키징(FC-CSP), 패턴 매립형 기판(ETS) 등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심텍의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1.67%(16억 원) 늘어난 153억 원을 기록했다.

대신증권은 심텍의 올해 전체 매출을 전년 대비 3.2% 늘어난 1조2393억 원으로 전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3.3% 늘어난 1107억 원을 예상했다. △스마트폰의 5G 전환 △반도체 인쇄(PCB) 수요 확대 △글로벌 PC 교체 수요 증가에 따른 미세공정 증가 등이 주요 이유이다.


특히 심텍의 FC-CSP 제품에 대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이 5G 전환 속에 수익성이 양호한 미들급 비중이 증가해 올해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박강호ㆍ이문수 대신증권 연구원은 “심텍의 주 고객사인 미디어텍의 AP 공급 물량증가 및 5G향 사양의 상향으로 FC CSP 매출이 증가하고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제품의 업그레이드 진행과 수요 대응으로 중견 반도체 PCB 시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전영선, 김영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1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환율, 한두 달 지나면 1400원 전후로 하락 전망”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1: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511,000
    • -3.36%
    • 이더리움
    • 4,414,000
    • -6.46%
    • 비트코인 캐시
    • 874,000
    • +1.57%
    • 리플
    • 2,822
    • -3.19%
    • 솔라나
    • 189,300
    • -4.35%
    • 에이다
    • 534
    • -1.84%
    • 트론
    • 441
    • -4.13%
    • 스텔라루멘
    • 316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10
    • -2.02%
    • 체인링크
    • 18,300
    • -3.73%
    • 샌드박스
    • 212
    • +5.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