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이션 기인 금리 인상 부담, 연체 우려 관리 가능한 수준" -유안타증권

입력 2021-05-28 07: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안타증권은 28일 "2010년의 금리인상기에서는 상승한 인플레이션을 관리하기 위한 정책 조절이 단행되면서 완전히 회복되지 못한 경제 상황에 대한 부담으로 작용했다"며 "당시 상황이 현재와 유사히지만, 연체율과 금리수준 자체가 낮아서 연체 우려는 상대적으로 당시보다 낮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정원일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물가상승 이후 주목해야 할 부분으로 제시되는 것은 부채와 관련된 관리"라며 "가계부채에서 현재 좀 더 빠른 속도로 상승하는 것은 신용대출로 간주할 수 있는 기타대출인데, 최근 주택시장에 대한 관심도가 소폭 둔화되면서 자산시장으로의 투자를 위한 수요가 확대된 부분에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일정 수준의 부담은 존재하지만, 관리 가능한 수준의 변동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한은 "GDP 대비 가계부채비율, 연말 70%대로 하락⋯관리 기조 지속"
  • 우버, 배민 인수 시동…공정위, 택시·배달앱 경쟁 영향 따진다
  • 트럼프, 시진핑 특급 의전⋯정상회담 앞두고 물밑 무역휴전 기싸움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12,000
    • +3.42%
    • 이더리움
    • 3,677,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360,500
    • +3.62%
    • 리플
    • 2,049
    • +4.38%
    • 솔라나
    • 156,800
    • +2.48%
    • 에이다
    • 331
    • +4.42%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86
    • +4.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50
    • +11.04%
    • 체인링크
    • 17,350
    • +1.58%
    • 샌드박스
    • 55.99
    • +7.2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