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코스닥, 외인·기관 사자에 350선 훌쩍

입력 2009-01-07 1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일 오름세로 출발한 코스닥지수의 상승폭이 점차 확대되는 모습이다.

오전 10시 3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5.99포인트(1.72%) 오른 354.40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증시는 미국증시 상승 소식과 정부의 녹색뉴딜 사업지원 정책발표 영향으로 상승 출발했다.

개인은 전일에 이어 차익실현에 나서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로 지수 상승을 지지하고 있다.

이 시각 개인은 121억원,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4억원, 58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같은시간 프로그램매매는 16억원 매수우위를 기록하며 지수 상승에 일조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상승세가 우세한 가운데 건설업종이 5% 넘게 급등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인터넷과 출판매체복제도 3~4% 오르고 있다.

반면 기타제조업종은 1% 넘게 하락하며 상승장서 소외된 모습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세다.

SK브로드밴드와 셀트리온, 서울반도체, CJ홈쇼핑 등이 2% 넘게 오르고 있다.

종목별로는 자전거 관련주인 참좋은레져와 삼천리자전거가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애강리메텍도 '녹색뉴딜' 기대감에 상한가로 치솟았다.

이날 상한가 19종목을 더한 627종목이 상승중이고 하한가 2종목 등 286종목이 하락하고 있다. 보합은 130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86,000
    • +0.13%
    • 이더리움
    • 3,024,000
    • +1%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2.06%
    • 리플
    • 2,030
    • -0.39%
    • 솔라나
    • 127,100
    • +0.55%
    • 에이다
    • 386
    • +0%
    • 트론
    • 426
    • +1.91%
    • 스텔라루멘
    • 233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0.41%
    • 체인링크
    • 13,230
    • +0.61%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