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육조거리가 되살아났다"

입력 2021-05-2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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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육조거리 흔적 살펴보는 시민들. (연합뉴스)
▲조선시대 육조거리 흔적 살펴보는 시민들. (연합뉴스)

서울시가 21일부터 29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사전신청을 한 시민들에게 육조거리를 현장 공개한다.

육조거리는 지금의 광화문광장~세종대로 일대에 있는 조선시대 서울의 핵심가로로 국가정사를 총괄하던 최고 행정기구 의정부를 비롯해 삼군부(군사업무 총괄) 등 조선의 주요 중앙관청이 집적해 있었으나 그동안 문헌으로만 전해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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