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ㆍ구글 '스마트워치 운영체제(OS)' 통합

입력 2021-05-19 1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8일(현지시각) '구글 I/O(연례 개발자회의) 2021' 열고 발표

▲삼성전자 로고가 적힌 유리 뒤로 한 남성이 스마트폰을 보며 지나가고 있다. 서울/로이터연합뉴스
▲삼성전자 로고가 적힌 유리 뒤로 한 남성이 스마트폰을 보며 지나가고 있다. 서울/로이터연합뉴스

삼성전자와 검색엔진 구글이 스마트워치 운영체제(OS)를 통합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구글은 18일(현지시각) 온라인으로 '구글 I/O(연례 개발자회의) 2021'을 개최했다.

양사는 이날 스마트워치 OS를 통합하기로 하고 이 같은 사실을 발표했다.

그동안 삼성과 구글은 각각 '타이젠', '웨어 OS'라는 OS를 사용해 왔다.

구글의 서미어 사마트는 스마트워치를 위한 웨어 OS를 업데이트 하는 과정에서 3개 핵심 영역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이 가운데 삼성과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첫 번째로 추진한 것이다.

사마트는 오래가는 배터리 수명, 빠른 성능 등에 초점을 맞췄다.

그는 협업으로 30% 더 빠르게 시작하는 앱을 만들었다고 했다. 이어 전력 소모가 적은 파워코워를 통해 심장 박동 센서를 하루 종일 사용해도 다음 날 쓸 배터리를 남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

패트릭 초메이 삼성 모바일 고객경험실장은 플레이스토어와 구글 지도 등 구글 앱과 서비스를 다음 갤럭시워치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역대 프로야구 연패·연승 기록, 최종 순위는?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51,000
    • -3.94%
    • 이더리움
    • 2,892,000
    • -2.63%
    • 비트코인 캐시
    • 421,200
    • -4.66%
    • 리플
    • 1,884
    • -4.12%
    • 솔라나
    • 117,100
    • -3.38%
    • 에이다
    • 333
    • -3.48%
    • 트론
    • 509
    • -1.17%
    • 스텔라루멘
    • 371
    • +1.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70
    • -0.3%
    • 체인링크
    • 13,110
    • -2.46%
    • 샌드박스
    • 100
    • -1.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