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티에스, 델 테크놀로지스와 OEM 총판 계약

입력 2021-05-17 1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T 전문기업 다올티에스는 델 테크놀로지스와 OEM 비즈니스 총판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다올티에스는 델 테크놀로지스와 서버, 스토리지 등 커머셜 제품군과 데스크톱, 디스플레이 등 컨슈머용 제품군에 대한 총판계약에 이어 이번에 OEM 비즈니스 총판계약까지 체결하게 됐다.

OEM은 ‘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을 의미하는 것으로, 특정 업체의 제품 생산을 대신해주는 형태의 비즈니스다.

홍정화 다올티에스 대표는 “이번 OEM 계약을 계기로 델과 함께 국내 IT솔루션 기업들의 사업 확대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며 “특히 국내 기업들이 클라우드, AI, 디지털전환 등으로 산업 전반이 재편되는 트렌드를 주도하는 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델 테크놀로지스 OEM 솔루션그룹은 세계 50개 글로벌 기업에서부터 보안, 에너지, 금융, 의료, 운송 자동화 구축 등 전 산업분야에 걸친 스타트업 등 4000개 이상의 파트너사를 확보하고 있다.

다올티에스는 올 초부터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업체인 드림시스를 포함해 AI, 보안, 클라우드등 다양한 분야 솔루션 업체들과 파트너 계약을 통해 OEM 총판 비즈니스를 준비해 왔다.

OEM 비즈니스 성장을 올해 주요 사업전략 중 하나로 삼고 지속적인 파트너 발굴을 위한 과감한 투자에 나설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17,000
    • +2.34%
    • 이더리움
    • 3,236,000
    • +5.03%
    • 비트코인 캐시
    • 377,200
    • +0.86%
    • 리플
    • 1,774
    • +3.08%
    • 솔라나
    • 128,500
    • +2.15%
    • 에이다
    • 264
    • +2.72%
    • 트론
    • 429
    • -1.38%
    • 스텔라루멘
    • 226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10
    • +1.71%
    • 체인링크
    • 15,580
    • +3.66%
    • 샌드박스
    • 62.45
    • +0.7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