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오후 9시까지 247명 신규 확진…전일보다 18명 늘어

입력 2021-05-14 21: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서울시는 14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47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일 229명보다 18명 많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4만823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영업비밀' 일부인데… 구글 법인세 판결문 전체 비공개 [닫힌 판결문①]
  • 뉴욕증시, 미국ㆍ이란 휴전 기대감 지속에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공급 가뭄에 "비싸도 산다"⋯서울 아파트 청약 떳다하면 1순위 마감
  • 최대 88조원 달러 공급 효과…고환율 소방수 등판[국민연금의 환헤지 파장 ①]
  • ‘아시아 최대 시장’ 잡아라…중국 향하는 K-신약 [K헬스케어 中 공략]
  • ‘중동 충격’에 비료·사료·비닐까지 흔들…농축산물 가격 압박 커진다 [외풍 취약한 밥상물가]
  • 외인 돌아온 코스피, 6000선 회복…"종전·환율 안정 시 '전고점 그 너머' 보인다" [코스피 6000 재탈환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00,000
    • +0.53%
    • 이더리움
    • 3,482,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648,000
    • +0.39%
    • 리플
    • 2,052
    • +1.99%
    • 솔라나
    • 125,200
    • +1.05%
    • 에이다
    • 364
    • +2.54%
    • 트론
    • 483
    • +0.63%
    • 스텔라루멘
    • 233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0.39%
    • 체인링크
    • 13,640
    • +2.17%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