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951.77p, 하락(▼15.33p, -1.59%)마감. 개인 +1361억, 외국인 -311억, 기관 -1125억

입력 2021-05-1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에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보이며 마감했다.

13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5.33포인트(-1.59%) 하락한 951.77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361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311억 원을, 기관은 1125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현재 상승중인 업종은 없는 반면 광업(0.00%) 농림업(-4.18%)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이외에도 건설(-2.80%) 전기·가스·수도(-1.84%) IT H/W(-1.79%)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보험(+4.29%), 금(+2.04%), 원자력발전(+1.78%), 수산업(+1.76%), 통신(+1.18%)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농업(-3.45%), 탄소 배출권(-3.30%), 전자결제(-3.13%), 2차전지(-2.44%), 태양광(-2.39%)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개 종목이 상승했다.

펄어비스가 1.57% 오른 5만8100원에 마감했다. 에코프로비엠(-5.56%), 원익IPS(-4.77%), 케이엠더블유(-4.66%)는 하락했다.

그 외에도 캐리소프트(+24.36%), 일신바이오(+15.11%), 에너토크(+14.06%)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넷게임즈(-18.22%), 한탑(-17.17%), 포스코엠텍(-15.91%) 등은 하락했다. 셀루메드(+29.91%), 서린바이오(+29.7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267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1082개다. 5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9원(+0.34%)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30원(-0.51%), 중국 위안화는 175원(+0.15%)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뉴욕증시, 반도체 패닉셀ㆍ매파 연준 경계에 하락…나스닥 2.2%↓[종합]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09: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79,000
    • -1.78%
    • 이더리움
    • 2,520,000
    • -3.3%
    • 비트코인 캐시
    • 293,200
    • -1.81%
    • 리플
    • 1,676
    • -1.87%
    • 솔라나
    • 105,500
    • -2.68%
    • 에이다
    • 229
    • -4.18%
    • 트론
    • 497
    • -1.39%
    • 스텔라루멘
    • 297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60
    • -4.43%
    • 체인링크
    • 11,540
    • -2.78%
    • 샌드박스
    • 79.36
    • -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