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근 대유에이피 대표이사, 자동차의 날 대통령표창 수상

입력 2021-05-13 0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기술 개발 및 공동기술개발 등 2차 업체 육성 및 상생협력에 따른 공로 인정

▲대유에이피 이석근 대표가 제18회 자동차의 날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사진제공=대유에이피)
▲대유에이피 이석근 대표가 제18회 자동차의 날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사진제공=대유에이피)

이석근 대유에이피 대표이사가 12일 제18회 자동차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신기술 개발 및 공동기술개발 등 2차 업체 육성 및 상생 협력에 따른 공로를 인정받았다.

자동차의 날 기념식은 산업 발전에 기여가 큰 유공자 공로를 치하하고 산업 종사자의 사기진작, 화합 및 결속 도모를 위해 개최되는 행사다. 자동차 수출 누계 1000만 대를 돌파한 1999년 5월 12일을 기념해 2004년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석근 대표는 자체 R&D센터 운영, 기술개발 적용 및 신기술 출품회 지속 참여를 통해 자동차부품의 품질향상을 주도했다.

또한, 글로벌 사업 확장을 위한 해외공장 운영 및 경쟁력 강화를 통해 중국, 멕시코, 슬로바키아 공장신설, 아시모리, 빈페스트의 신규 거래처도 확보했다.

이 밖에도 임직원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52시간제 조기 시행 등 최적의 근무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도 기울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대통령상 표창은 18년간 국내 스티어링휠 시장에서 1위를 지켜오고 있는 대유에이피의 저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참여와 적극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대한민국 자동차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60,000
    • +0.51%
    • 이더리움
    • 3,169,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547,500
    • -1.53%
    • 리플
    • 2,039
    • -0.44%
    • 솔라나
    • 126,500
    • +0.16%
    • 에이다
    • 372
    • +0%
    • 트론
    • 532
    • +0.38%
    • 스텔라루멘
    • 213
    • -1.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40
    • -0.86%
    • 체인링크
    • 14,260
    • -0.14%
    • 샌드박스
    • 10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