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31대 회장단 출범…구자열 회장 "새로운 방향성 제시할 것"

입력 2021-05-11 17: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디지털 혁신 등 미래 수출 역량 강화…회장단 확대 개편

▲한국무역협회(회장 구자열)가 11일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제31대 회장단의 첫 번째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를 마친 후 회장단 멤버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무역협회)
▲한국무역협회(회장 구자열)가 11일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제31대 회장단의 첫 번째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를 마친 후 회장단 멤버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무역협회)

한국무역협회(회장 구자열) 제31대 회장단이 공식 출범했다.

11일 무역협회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트레이드 타워에서 제31대 회장단의 첫 번째 회의를 열고 신규 회장단 15명을 포함한 총 36명을 선임했다.

31대 회장단은 무역업계를 대표해 미ㆍ중 무역 갈등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으로 촉발된 △글로벌 공급망 변화 △디지털 혁신의 확산 △미래 수출 증가 산업 발굴 등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새로 선임된 기업에는 △CJ ENM(방송·콘텐츠) △스마일게이트(게임) 등 콘텐츠 수출 기업과 △동원그룹(식품) △동화그룹(친환경 건설자재) △인팩코리아(전자) 등 업종별 대표 기업이 포함됐다.

이밖에 △LG상사와 △GS글로벌 등 국내 대표 전문 무역상사가 합류, 중소기업과의 상생 협력 마케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구자열 무역협회 회장은 “전통 제조업과 미래 수출 산업, 경륜 있는 경영자와 차세대 젊은 경영자, 대기업과 중소·중견기업, 수도권과 지방 무역업계 등을 두루 고려해 회장단을 구성했다”라면서 “다양하고 균형 있는 시각으로 디지털 혁신과 신성장 수출 산업을 선도하는 한편 우리 무역의 새로운 방향성을 정립하고 이를 확산시키는 ‘링커(Linker, 연결자)’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무역협회 제31대 회장단 명단.
▲한국무역협회 제31대 회장단 명단.


  • 대표이사
    명노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06] 단기차입금증가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허태수, 홍순기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윤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채광병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2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17,000
    • -2.19%
    • 이더리움
    • 3,090,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774,000
    • -1.46%
    • 리플
    • 2,114
    • -3.47%
    • 솔라나
    • 129,200
    • -1.15%
    • 에이다
    • 401
    • -1.96%
    • 트론
    • 411
    • +0.98%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50
    • -5.17%
    • 체인링크
    • 13,130
    • -1.06%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