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16.3/1116.7, 2.65원 상승..미 증시급락+금리상승

입력 2021-05-11 08: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은 사흘만에 상승했다. 미국 증시 급락과 금리 상승에 위험선호 현상이 주춤한 때문이다. 뉴욕증시는 소비자물가 발표을 앞둔 경계감과 차익실현 매물로 하락했다. S&P500지수는 1% 넘게 빠졌고, 나스닥지수는 2.5% 넘게 폭락했다.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일주일만에 1.6%대로 올라섰다.

10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16.3/1116.7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0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13.8원) 대비 2.65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8.83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2132달러를, 달러·위안은 6.4228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53,000
    • -3.11%
    • 이더리움
    • 3,075,000
    • -4.62%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0.21%
    • 리플
    • 2,071
    • -3.99%
    • 솔라나
    • 129,400
    • -4.01%
    • 에이다
    • 376
    • -5.53%
    • 트론
    • 473
    • +1.28%
    • 스텔라루멘
    • 234
    • -5.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40
    • -4.23%
    • 체인링크
    • 13,000
    • -4.55%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