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정보보호 R&D 핵심기술 이전 세미나 개최

입력 2021-05-10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ISA 전경이다. (사진제공=KISA)
▲KISA 전경이다. (사진제공=KISA)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정보보호핵심원천기술개발사업 R&D 성과 확산을 위한 ‘국가 정보보호 R&D 기술이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세미나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세계보안엑스포(SECON2021)에서 진행된다. 세계보안엑스포는 2016년부터 시작, 세계 32개국 이상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보안기술 전시회다.

KISA는 이번 세미나에서 △5G 이동통신망 대상 비정상 공격 탐지ㆍ차단 기술 △IoT 대상 보안위협 분석ㆍ대응 기술 △가상자산(비트코인, 이더리움) 부정거래 등 사이버범죄 악용 추적 기술 △인공지능 기반 웹 위협 탐지ㆍ예측 기술 △보안 지원 종료 등 구형 전산시스템의 소프트웨어 취약점 자동 분석ㆍ패치 기술 등 총 5개 정보보호 핵심기술을 소개하고, 당일 현장에서 산업체 기술이전 절차에 대한 설명ㆍ상담회를 진행한다.

또한 코로나19로 현장 참석이 어려운 경우를 고려해 발표 내용을 담은 영상을 추후 온라인에 게시하고, 신청 시 전화 또는 온라인 화상 플랫폼을 통해 수시로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술별 소개 및 담당자 안내 등 자세한 내용은 KISA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ISA 최광희 디지털보안산업본부장은 “KISA는 디지털 경제 시대의 핵심기술인 5G, IoT, 인공지능 등을 기반으로 한 사이버보안 R&D 기술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며 “개발 기술이 산업체에 도입돼 제품 경쟁력을 높이고 안전한 사이버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1: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61,000
    • -3.65%
    • 이더리움
    • 3,272,000
    • -5.1%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2.52%
    • 리플
    • 2,167
    • -3.99%
    • 솔라나
    • 133,900
    • -4.43%
    • 에이다
    • 405
    • -5.59%
    • 트론
    • 451
    • -0.88%
    • 스텔라루멘
    • 251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2.88%
    • 체인링크
    • 13,670
    • -6.11%
    • 샌드박스
    • 124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