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증권주, 1분기 실적 호조에 일제히 '강세'

입력 2021-05-10 09:30

증권주가 1분기 호실적 소식에 힘입어 10일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인다.

이날 오전 9시 20분 삼성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5.40%(2350원) 오른 4만5850원을 기록 중이다. 올 1분기 삼성증권은 지배순이익 2890억 원을 기록하면서 시장 컨센서스를 웃도는 실적을 거뒀다.

같은 시각 미래에셋증권 역시 4.90%(500원) 오른 1만7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 밖에도 SK증권(3.47%), NH투자증권(3.41%), 유안타증권(2.72%) 키움증권(2.62%), 메리츠증권(2.34%) 등도 올랐다.

증권사들이 사상 최대 규모의 분기 실적을 기록하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브로커리지(위탁매매)뿐만 아니라 대형 기업공개(IPO)가 예정되면서 실적 기대감도 커졌기 때문이다. 증권사 주식자본시장(ECM) 부서 등 투자은행(IB) 부문의 호실적 전망이 우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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