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 서울 175명 확진 … 전날보다 36명 적고, 1주 전과 같아

입력 2021-05-08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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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 한 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줄서 있다.  (뉴시스)
▲서울 시내 한 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줄서 있다. (뉴시스)
서울시는 8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5명이라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7일) 211명보다 36명 적고, 지난주 같은 요일(1일)과 동일하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7일 242명, 1일 182명이었다.

서울의 일일 확진자 수는 2월 중순부터 대체로 100명대를 유지하다가 3월 말과 4월 초에 가파르게 증가해 최근 1개월간은 평균 200명 안팎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이달 1∼7일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182→127→184→238→212→179→242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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