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고양시 향동지구서 오피스텔·지식산업센터·근린생활시설 동시분양

입력 2021-05-07 14:41

▲고양시 향동지구에 들어서는 현대엔지니어링의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향동' 투시도 (자료제공=현대엔지니어링)
▲고양시 향동지구에 들어서는 현대엔지니어링의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향동' 투시도 (자료제공=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고양시 향동지구에 들어서는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향동', 지식산업센터 '현대 테라타워 향동', 근린생활시설 '힐스 에비뉴 향동'을 동시분양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향동, 현대 테라타워 향동, 힐스 에비뉴 향동은 경기 고양시 향동동 일원에 조성된다. 지하 3층~지상 19층, 2개 동, 총 956실로 구성된다. 세부 상품별로는 오피스텔 340실, 지식산업센터 547실, 근린생활시설 69실이다.

힐스테이트 향동은 가까운 은평구·마포구의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는 데다 향동초, 향동중, 향동고 가까워서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인근 봉산과 봉산공원, 망월산 등이 있어서 쾌적한 주거환경도 갖췄다.

단지는 기본적으로 가로형 설계를 적용해 개방감이 우수하다. 평면 설계는 2베이(Bay) 구조로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했고, 3.72m의 천장고(우물천장 기준)로 높은 개방감도 자랑한다. 다락계단 노출 최소화 설계도 적용될 예정이다. 침실 벽체는 폴딩도어 구성으로 수요자 취향에 따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구현할 수 있다. 침실 및 주방에 다채로운 수납공간도 적용된다.

지식산업센터인 현대 테라타워 향동은 서울 및 주요도심을 가깝게 누릴 수 있다.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추고, 굵직한 개발호재까지 예정돼 있어서 미래가치도 높게 평가된다.

현대 테라타워 향동은 업무 효율성이 높은 지리적 이점을 갖췄다. 서울 은평구와 마포구가 접해 있는 향동지구에 들어서기 때문에 서울을 가깝게 누릴 수 있고 여의도, 마곡, 창릉신도시 등 업무권역으로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인근 상암 DMC 편의시설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공유할 수 있다.

사통팔달의 교통 입지도 갖췄다. 강변북로와 자유로, 서울~문산 고속도로, 제2자유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등 광역도로망이 잘 갖춰져 있어서 수도권 주요 도심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인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창릉역이 2023년 개통될 예정이고, 고양선 향동지구역, 경의중앙선 향동역 등도 예정돼 있다.

현대 테라타워 지식산업센터 브랜드에 걸맞는 차별화된 상품성이 눈에 띈다. 업무형 지식산업센터에 다락형 구조를 적용해 업무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채광과 공간활용도가 우수한 가로형 구조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이와 연계해 더 넓은 발코니 서비스 면적이 제공된다. 업무형 지식산업센터 내 편리한 업무환경을 위해 계단 밑 하부 수납장과 BI 콤비냉장고 등이 기본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독립적인 작업을 하고, 필요 시 아이디어와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시설 코워킹 스페이스도 조성된다.

근린생활시설인 힐스 에비뉴 향동은 식음료 판매점, 운동시설 등을 포함한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 MD가 구성됐다. 인근 풍부한 주거 배후수요와 지식산업센터, 오피스텔의 입주민 고정수요를 확보했다. 다른 지역으로 수요자가 빠져나가지 않는 항아리 상권을 형성하고 있어서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힐스 에비뉴 향동은 수요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설계가 적용됐다. 편리한 상가 이용을 위해 쇼핑 동선을 고려해 내부 에스컬레이터와 외부 디자인 계단을 설치한다. 전면 근린생활시설 일부 점포(건축허가 도면상 1층)의 경우 발코니를 제공해 탁 트인 개방감도 누릴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 일원에 들어서며 5월 오픈 예정이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주요 뉴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42,521,000
    • -4.73%
    • 이더리움
    • 2,666,000
    • -4.07%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4.21%
    • 리플
    • 946.7
    • -3.9%
    • 라이트코인
    • 186,300
    • -4.51%
    • 에이다
    • 1,682
    • -3.17%
    • 이오스
    • 5,435
    • -4.48%
    • 트론
    • 82.61
    • -4.48%
    • 스텔라루멘
    • 353.3
    • -4.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6,800
    • -2.3%
    • 체인링크
    • 25,530
    • -6.17%
    • 샌드박스
    • 303.3
    • -4.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