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이홍기, 엑소 디오와 열애설의 전말…“그윽한 눈빛은 도경수 탓”

입력 2021-05-05 23: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스’ 이홍기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라스’ 이홍기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가수 이홍기가 엑소 디오(도경수)와의 열애설을 해명했다.

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이홍기가 출연해 군복무 시절 불거진 도경수와의 열애설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이홍기는 “도경수 하면 방송 이미지가 조용하고 반듯하지 않냐. 이 친구가 그런 친구가 아니다”라며 “저는 매일 같이 있다 보니까 안다. 정말 장난기도 많고 애교도 많고 까불거린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이날은 촬영팀이 있었지 않냐. 갑자기 경수 씨가 ‘형 가만히 있어 봐요’하고 제지하더니 자기가 해준 거다”라며 군복에 태극기를 달며 그윽한 시선을 보내게 된 계기에 대해 설명했다.

이홍기는 “경수 팬분들이 저의 SNS에 경수 근황을 계속 물어본다”라며 “요즘 경수 작품 준비하면서 잘 지내고 있다”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99,000
    • +0.38%
    • 이더리움
    • 2,990,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29%
    • 리플
    • 2,016
    • +0.1%
    • 솔라나
    • 125,700
    • +0.56%
    • 에이다
    • 382
    • +1.33%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33
    • +2.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60
    • -7.63%
    • 체인링크
    • 13,120
    • +0.77%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