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락주 짚어보기] 윤석열 테마주 대한제당우ㆍ크라운해태홀딩스우 ‘上’

입력 2021-05-03 16: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한국거래소)
(출처=한국거래소)

3일 국내 증시(코스피ㆍ코스닥)에서 8개 종목이 상한가, 1개 종목이 하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자동차부품사 SJM 주가가 급등했다. 한 언론보도에 따르면 SJM이 엠에이치기술개발과 협력해 자체에서 개발한 고발열 부품용 냉각 유로 '제로릭 튜브'(ZLeak Tube)를 현대차그룹과 BMW에 공급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두 회사는 합작사 에스제이엠에이치 이브이(SJMH EV)도 출범하고 유럽·일본·북미 고객사 대상으로 영업과 함께 생산 시설도 구축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자동차 부품과 플랜트 사업 지주사인 SJM홀딩스도 상한가를 기록했다.

조선업 업황 회복에 STX가 연일 강세다. STX중공업 역시 가격제한폭까지 주가가 상승했다.

STX중공업은 LNG선, 대형컨테이너선 등 선박에 장착되는 대형 엔진을 만드는 회사다. 전날 부산항만공사는 지난 3월 부산항의 컨테이너 월간 물동량은 2006년 개장 이후 처음으로 200만7000TEU(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개)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직전인 2019년 평균 월간 물동량(183만 TEU)을 훌쩍 뛰어넘는 수준이다.

한라IMS 역시 최근 조선업계 경기회복 기대감에 따른 세계 해운업계의 컨테이너선과 친환경 선박의 발주 증가의 수혜가 기대되면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윤석열 테마주가 강세를 보였다.

이날 상한가를 기록한 대한제당은 하광열 사외이사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서울대 법대 동문인 것으로 알려지며 윤석열 관련주로 지목되고 있다.

크라운해태홀딩스는 윤석빈 크라운제과 대표이사가 윤 전 총장과 윤 씨 종친이라는 이유로 윤석열 관련주로 분류됐다.

효성오앤비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친의 고향인 충남 논산에 본거지를 둔 기업으로 윤석열 테마주로 엮였다.

반면 최근 독일의 바이오 전문기업 코든파마(CORDENPHARMA)와 손잡고 바이오 사업에 진출한 나노스는 하한가를 기록했다.


  • 대표이사
    박상준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0]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2026.01.28] 투자유의안내

  • 대표이사
    강영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4]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김배성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요사항보고서(감자결정)
    [2025.11.14]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K뷰티 붐 타고 무신사·컬리·에이블리, ‘화장품 PB 전쟁’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75,000
    • +0.43%
    • 이더리움
    • 3,006,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99%
    • 리플
    • 2,027
    • -0.15%
    • 솔라나
    • 126,700
    • +1.04%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0.45%
    • 체인링크
    • 13,200
    • +0.38%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