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전속계약, 피네이션과 한솥밥…“이젠 헤이터보다 팬들만 보여”

입력 2021-04-30 17: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윙스 전속계약 (출처=스윙스SNS)
▲스윙스 전속계약 (출처=스윙스SNS)

래퍼 스윙스가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맺은 가운데 심경을 전했다.

30일 스윙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에는 팬보다 헤이터만 보였지만 이제는 팬들만 보인다”라며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앞서 지난 29일 스윙스가 싸이가 이끄는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스윙스 역시 “맞다. 저 싸이 형님 밑으로 들어간다”라고 인정하며 싸이와 계약 후 함께 돈가스를 먹는 영상도 게재했다.

특히 스윙스는 “전에는 팬보다 헤이터만 보였다. 그들에 대한 경쟁 심리로 오래 음악했다”라며 “이젠 팬들만 보이고 동시에 팬으로 바꾸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졌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이어 스위스는 “하나에 빠지면 그것만 보는 사람을 이해해준 팬분들 너무 고맙다”라며 “조금 더 밝은 음악을 조금 더 많이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자신이 이끄는 IMJMWDP(인디고뮤직·저스트뮤직·위더플럭)에 대해 “내 동생들은 그 어느 때 보자 잘 챙기고 있고 앞으로도 더 큰 책임감을 갖고 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윙스가 속한 피네이션에는 싸이를 비롯해 제시, 현아, 크러쉬, 던, 헤이즈, 디아크, 페노메코가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95,000
    • +0.84%
    • 이더리움
    • 3,004,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84%
    • 리플
    • 2,039
    • +0.34%
    • 솔라나
    • 126,200
    • +0.8%
    • 에이다
    • 387
    • +0.78%
    • 트론
    • 424
    • +1.92%
    • 스텔라루멘
    • 235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20
    • +3.11%
    • 체인링크
    • 13,290
    • +1.84%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