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코로나백신 2차 접종 마쳐

입력 2021-04-30 09: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달 21일 미국 방문...예정보다 2주 가량 접종시기 앞당겨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오전 9시 서울시 종로구 보건소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2차 예방접종을 받았다.

문 대통령은 3월 23일, 올해 6월로 예정된 G7회의 참석을 위해 ‘필수목적 출국을 위한 예방접종 절차’에 따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1차 예방접종을 받은 바 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접종 간격이 12주인 점을 고려해 2차 접종은 5월 중순으로 예정되어 있었다.

하지만 문 대통령의 미국 방문계획이 5월 21일로 구체화되고, 출국 전 충분한 항체 형성기간(2차 접종 후 14일 경과)이 필요함에 따라 당초 예정된 접종일 보다 앞당겨 2차 접종을 실시하게 됐다.

질병관리청은 긴급한 해외 출국자에 한해 4주 간격으로 1·2차 접종을 허용하고 있으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국내·외에서 4~12주 접종 간격으로 허가되어 사용되고 있다.

이날 접종에는 1차 접종을 함께 받았던 김정숙 여사와 대통령비서실 직원 9명이 동행하여 함께 접종을 받았다. 또 이날 접종은 3월 23일 1차 접종을 담당했던 간호사가 맡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920,000
    • -0.88%
    • 이더리움
    • 4,351,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875,500
    • -1.68%
    • 리플
    • 2,829
    • -0.98%
    • 솔라나
    • 187,800
    • -1.47%
    • 에이다
    • 531
    • -0.56%
    • 트론
    • 439
    • -3.73%
    • 스텔라루멘
    • 311
    • -1.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40
    • +0.15%
    • 체인링크
    • 18,030
    • -0.99%
    • 샌드박스
    • 232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