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삼성SDI "각형 배터리, 고용량 전기차 배터리 트렌드에 적합"

입력 2021-04-27 13: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SDI는 27일 열린 1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각형 배터리의 유리한 점에 대해 "최근 전기차 배터리 개발 방향은 안전성과 셀 고용량, 부품 단순화 및 공간효율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데, 각형은 배터리는 이런 측면에서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만, 각형 배터리는 부품수가 많아 판매 비용에서 비싸다는 점이 단점으로 지적됐으나, 최근 부품 사용을 줄이고 에너지 밀도를 높일 수 있어서 OEM의 모듈화 간소화 트렌드에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최주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3]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9]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21,000
    • -2.24%
    • 이더리움
    • 3,050,000
    • -3.27%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2.11%
    • 리플
    • 2,078
    • -1.66%
    • 솔라나
    • 130,700
    • -2.54%
    • 에이다
    • 396
    • -3.41%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29
    • -3.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80
    • -4.43%
    • 체인링크
    • 13,520
    • -2.1%
    • 샌드박스
    • 123
    • -3.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