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흐리고 오후 전국 빗방울…미세먼지 양호

입력 2021-04-26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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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기온 6도…낮에는 최고 24도까지 올라

▲1일 서울 마포구 경의선숲길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투데이DB)
▲1일 서울 마포구 경의선숲길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투데이DB)

화요일인 27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오후 들어 전국 곳곳에서 비가 내리겠다.

이날 정오부터 자정까지 전남과 경남, 제주에 가끔 비가 오겠다.

오후 6시부터 28일 새벽 사이에는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 전북에 조금 내리겠다.

이날 정오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예상 강수량은 제주 5∼20㎜, 수도권ㆍ강원 영서ㆍ전라ㆍ경남ㆍ서해5도 5㎜ 미만, 충청 1㎜ 내외다.

아침 최저기온은 6∼13도, 낮 최고기온은 18∼24도로 예보됐다.

충북과 경상 내륙은 일교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강원 산지와 경북 북동 산지에서 지표 부근의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m, 서해 앞바다에서 0.5∼1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3m, 서해 0.5∼2m, 남해 0.5∼2.5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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