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핫~펀드] 주식형 펀드 0.67% 하락…채권형 펀드 소폭 올라

입력 2021-04-24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로인 제공)
(제로인 제공)

주식형 펀드와 채권형 펀드의 희비가 엇갈린 한주였다. '

4월 4주차(19일~23일) 주간 펀드 수익률은 주식형 펀드가 0.67% 하락했고, 채권형 펀드가 0.05%로 소폭 올랐다.

24일 펀드평가사 KG제로에 따르면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67%(16일 오후 기준) 내렸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과 K200인데스형은 각각 0.19%, 1.20% 내렸고 중소형주식과 배당 주식은 각각 2.07%, 0.7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펀드는 0.06%, 초단기채권은 0.03%, 중기채권은 0.06%, 우량채권은 0.04%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72%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남미 신흥국 주식형은 1.81% 올라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일본주식형은 3.28% 하락해 낙폭이 가장 컸다. 섹터별로는 시초소재 섹터가 3.27% 올랐고 에너지섹터는 1.75% 내렸다.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4조4945억 원 증가한 255조8478억 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4조540억 원 늘어난 282조7007억 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 설정액은 19조5199억 원으로 1185억 원 줄었고, 순자산액은 27조6069억 원으로 2182억 원 감소했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25조8541억 원으로 1242억 원 늘었고, 순자산액은 26조3913억 원으로 1329억 원 증가했다.

부동산형 펀드 설정액은 1조3829억 원으로 19억 원 늘었고, MMF 펀드 설정액은 161억2665억 원으로 3조8545억 원 늘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47,000
    • -1.63%
    • 이더리움
    • 2,921,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37%
    • 리플
    • 2,008
    • -0.64%
    • 솔라나
    • 124,200
    • -1.35%
    • 에이다
    • 377
    • -2.84%
    • 트론
    • 421
    • +0%
    • 스텔라루멘
    • 223
    • -2.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2.5%
    • 체인링크
    • 12,980
    • -1.59%
    • 샌드박스
    • 118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