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한미정상회담 연기설 사실 아니다"

입력 2021-04-23 11: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와대 전경 (뉴시스)
▲청와대 전경 (뉴시스)

청와대는 23일 한미정상회담 연기설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청와대 박경미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공지 메시지를 통해 "한미 양국은 5월 후반기 중 서로 편리한 시기에 정상회담을 하기 위해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이어 "구체적인 회담 일정은 확정이 되면 발표할 것"이라며 "근거없는 추측 보도에 유감을 표한다"고 했다.

이날 조선일보는 한국이 요구하는 백신 확보에 미국이 난색을 보이면서 워싱턴 정가에서 한미정상회담이 연기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매직패스와 '상대적 박탈감'
  • 사무직 대신 '생산직' 간다…높은 연봉에 블루칼라 선호도↑ [데이터클립]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362,000
    • +1.36%
    • 이더리움
    • 3,441,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2.14%
    • 리플
    • 2,170
    • +0.84%
    • 솔라나
    • 144,000
    • +2.93%
    • 에이다
    • 411
    • -0.72%
    • 트론
    • 516
    • +0.19%
    • 스텔라루멘
    • 249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390
    • -0.12%
    • 체인링크
    • 15,600
    • -0.38%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