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160억 규모 해외주식 ELS 등 파생결합증권 5종 공모

입력 2021-04-21 0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 = 유안타증권)
(자료 =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23일까지 조기 상환형 ELS 등 파생결합증권 5종을 총 16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ELS 제4758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지수, 이마트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36개월) 이상일 때 연 9.4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28.20%(연 9.4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단, 조건 미충족시 최대 손실률 -100%다.

ELS 제4759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지수, 신한지주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36개월) 이상일 때 연 6.6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19.80%(연 6.6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단, 조건 미충족시 최대 손실률 -100%다.

ELS 제4760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미국증시에 상장된 General Electric, AMD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 12개월), 80%(18개월, 24개월), 75%(30개월), 70%(36개월) 이상일 때 연 9.0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27.00%(연 9.0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단, 조건 미충족시 최대 손실률 -100%다.

이밖에 KOSPI200, S&P500,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제4757호, S&P500 지수, NVIDIA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4761호를 공모한다.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HTS, MTS에서 ELS 제4757호는 최소 10만 원부터 10만 원 단위로 청약 가능하고 ELS 제4758, 4759호는 최소 100만 원부터 10만 원 단위로 청약 가능하다.

ELS 제4760, 4761호는 온라인 전용 상품으로 홈페이지, HTS, MTS에서 최소 100만 원부터 10만 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대표이사
뤄즈펑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7]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7]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03,000
    • +1.09%
    • 이더리움
    • 3,067,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729,500
    • +2.46%
    • 리플
    • 2,040
    • +1.29%
    • 솔라나
    • 126,300
    • +0.48%
    • 에이다
    • 379
    • +1.07%
    • 트론
    • 479
    • +1.05%
    • 스텔라루멘
    • 260
    • +2.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40
    • -0.77%
    • 체인링크
    • 13,050
    • +0.62%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