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엘비, ESG 경영 강화…코스닥협회 출신 김홍철 부사장 영입

입력 2021-04-2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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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철 부사장 (사진제공=에이치엘비)
▲김홍철 부사장 (사진제공=에이치엘비)

에이치엘비가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코스닥협회 전무 출신인 김홍철 박사를 ESG 경영팀장(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20일 밝혔다.

김홍철 박사는 한양대에서 경영학 석사, 숭실대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대성그룹에서 다년간 재무관리를 맡아왔다. 2000년에 코스닥협회 기획팀장으로 입사해 2020년 상근부회장 직무대행직을 역임하기까지 약 20년간 코스닥협회에서 1400여 회원사의 중장기 성장과 투명성 확립을 도모해왔다.

최근 주요 기업을 중심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ESG 도입이 활발하다. 에이치엘비는 김홍철 부사장의 영입과 함께 ESG 경영팀을 신설해 그룹 전체의 ESG 등급을 높이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에이치엘비 관계자는 “재무ㆍ기업 컨설팅 전문가인 김홍철 부사장의 영입으로 기업구조와 재무건전성을 높이는 한편 향후 경영전반에서 친환경, 사회적 기여도의 기준을 높여 바이오 분야에서 다져진 에이치엘비그룹의 신뢰성을 한층 더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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