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뉴질랜드, ‘트래블 버블’ 재개

입력 2021-04-19 1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일(현지시간) 한 가족이 뉴질랜드 웰링턴 국제공항에서 호주에서 비행기를 타고 오는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 웰링턴/AP연합뉴스
▲19일(현지시간) 한 가족이 뉴질랜드 웰링턴 국제공항에서 호주에서 비행기를 타고 오는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 웰링턴/AP연합뉴스
19일(현지시간) 뉴질랜드와 호주가 ‘트래블 버블(여행객들에게 의무 격리를 면제해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을 재개했다.

CNN에 따르면 호주와 뉴질랜드가 이날부터 트래블 버블을 시작했다. 양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격리 없이 입국자들의 방문을 허용한 것이다. 코로나19 음성 확인서나 백신 접종 증명서 없이 자유롭게 양국을 오갈 수 있게 됐다.

다만 비행기 안에서 마스크를 써야한다. 또 도착한 뒤 위치 추적 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해야 한다.

저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는 “트래블 버블은 뉴질랜드를 세계와 다시 연결하는 중요한 조처”라며 “매우 자랑스러운 순간”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뉴욕증시, 반도체 패닉셀ㆍ매파 연준 경계에 하락…나스닥 2.2%↓[종합]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4: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44,000
    • -1.08%
    • 이더리움
    • 2,521,000
    • -2.48%
    • 비트코인 캐시
    • 294,500
    • +0.2%
    • 리플
    • 1,665
    • -1.01%
    • 솔라나
    • 105,100
    • -2.32%
    • 에이다
    • 230
    • -3.36%
    • 트론
    • 497
    • -0.8%
    • 스텔라루멘
    • 290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40
    • -4.64%
    • 체인링크
    • 11,500
    • -2.54%
    • 샌드박스
    • 78.5
    • -2.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