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우 폴라리스오피스 회장, 주식 장내 매입…“폴라리스 그룹 수직계열화 체제 구축”

입력 2021-04-19 15: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폴라리스그룹CI
▲폴라리스그룹CI

조성우 폴라리스오피스 회장이 주식 장내 매입을 통해 폴라리스오피스의 잠재적 최대주주가 됐다. 폴라리스오피스를 중심으로 지배구조 수직계열화를 이뤄 그룹사 간 사업 효율성 증대 및 책임경영 강화에 나섰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조성우 회장은 폴라리스오피스 주식 5만42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조성우 회장은 폴라리스오피스 전환사채(CB) 486만5938주를 보유하고 있다.

폴라리스오피스 관계자는 “조성우 회장은 오는 7월 기 보유 전환사채를 주식으로 전환해 폴라리스오피스의 최대주주로 등극할 예정”이라며 “폴라리스오피스를 중심으로 폴라리스오피스-폴라리스웍스-세원-우노앤컴퍼니 수직계열화 구조를 갖춰 효율적인 그룹 경영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폴라리스오피스의 최대주주인 세원의 특별관계자들이 보유한 CB가 주식으로 전환되면 폴라리스오피스의 최대주주는 세원에서 조성우 회장으로 변경된다. 변경 이후 조 회장의 지분은 11.57%다.

한편 폴라리스 그룹은 지난달 29일 조성우 회장 체제의 그룹 경영을 공식 선포하고 사업영역 확장에 적극 나서고 있다. 세원은 14일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가발용 합성섬유 전문제조기업 우노앤컴퍼니 지분 17.02%를 인수한다고 공시했으며 그룹사 간 사업다각화 및 신규 사업을 검토하고 있다.


대표이사
지준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6.03.31]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31]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戰 첫 대국민 연설 마무리…“2~3주간 더 때릴 것” [상보]
  • 아르테미스 2호, 2단 엔진 점화 완료...안정 궤도 진입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한은 "4월 이후 물가 오름폭 더 커질 것⋯중동ㆍ유가 흐름 예의주시"
  • 외인은 여전히 ‘셀코리아’⋯삼전ㆍ하닉ㆍ현차 외국인 매물 ATM으로 전락한 개미
  • 서울, 넷 중 하나는 ‘늙은 아파트’…낙후 주거 환경에 화재 우려까지
  • 스페이스X, IPO 비공개 신청⋯6월 상장 가능
  •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범행 이유는 "시끄럽고 정리 안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14: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77,000
    • -1.96%
    • 이더리움
    • 3,120,000
    • -2.68%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3.22%
    • 리플
    • 2,001
    • -1.53%
    • 솔라나
    • 120,600
    • -4.89%
    • 에이다
    • 363
    • -3.71%
    • 트론
    • 481
    • +0.84%
    • 스텔라루멘
    • 250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30
    • +0.24%
    • 체인링크
    • 13,030
    • -3.27%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