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 LG지인 자동환기, 'iF 디자인상' 본상 받아

입력 2021-04-19 1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디자인 독창성, 고객 편의성 측면 우수 평가

▲'2021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제품 - 빌딩 테크놀로지부문 본상'을 받은 LG하우시스의 실내 공기질 관리 솔루션 제품 'LG지인 자동환기' (사진제공=LG하우시스)
▲'2021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제품 - 빌딩 테크놀로지부문 본상'을 받은 LG하우시스의 실내 공기질 관리 솔루션 제품 'LG지인 자동환기' (사진제공=LG하우시스)

LG하우시스는 16일 실내 공기질 관리 솔루션 제품 ‘LG Z:IN(LG지인) 자동환기’가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제품 - 빌딩 테크놀로지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LG지인 자동환기는 전면 디스플레이에 각종 실내 공기질 정보를 표하는 디자인 독창성, 매립식이 아닌 시공이 간편한 창호 일체형 제품이라는 고객 편의성 측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LG지인 자동환기는 전면 디스플레이와 LED조명을 활용해 실내의 이산화탄소, 온도, 습도, 초미세먼지,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등 5가지 실내 공기질 관련 수치를 표시한다.

기존의 매립형 환기시스템과는 달리 창호 옆에 간편하게 일체형으로 시공할 수 있는 제품으로 낡은 주택에도 큰 공사 없이 쉽게 설치할 수 있다.

여기에 실내 공기질을 자동으로 감지해 오염된 실내 공기를 외부로 배출하고 3중 필터를 거친 외부 공기를 실내로 유입해 쾌적한 공기질을 유지하도록 했다.

두통과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실내 이산화탄소 농도를 낮추는 데도 효과적이라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LG하우시스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LG지인 자동환기’의 시장 공급 확대에 속도를 높일 전략이다.

지난달 주문 계약 건수는 전월 대비 약 80% 증가했다.

천하봉 LG하우시스 디자인센터장 상무는 “3월 상업용 바닥재 제품의 레드닷 디자인상 수상에 이어 이번 iF디자인상 수상까지 LG하우시스의 인테리어 디자인 역량을 세계 시장에서 다시 한번 인정 받았다”며 “앞으로도 고객을 감동하게 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능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확보한 인테리어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노진서, 한주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4]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39,000
    • -1.95%
    • 이더리움
    • 3,044,000
    • -2.37%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1.33%
    • 리플
    • 2,064
    • -1.43%
    • 솔라나
    • 130,000
    • -2.4%
    • 에이다
    • 394
    • -2.96%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28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00
    • -4.34%
    • 체인링크
    • 13,440
    • -1.9%
    • 샌드박스
    • 122
    • -3.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