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악성루머 2차 고소 돌입…“왜 이렇게까지 하게 만드냐” 토로

입력 2021-04-13 21: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함소원 2차 고소 (연합뉴스)
▲함소원 2차 고소 (연합뉴스)

방송인 함소원이 악성루머에 대해 2차 고소에 나섰다.

13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재까지도 페이스북 맘카페 각종 커뮤니티에 지속적으로 올리셔서 또 추가 고소가 들어갔다”라며 2차 고소를 알렸다.

앞서 함소원은 12일 자신이 홍보하는 쇼핑몰 ㈜에이치에이치제이(HHJ)를 통해 고소 사실을 알렸다. 근거 없는 유언비어가 퍼지면서 회사 제품에 피해가 가는 것을 막고자 고소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페이스북 등 온라인을 통해 유언비어 유포가 계속되면서 함소원은 2차 고소에 돌입했다. 함소원은 지난 10월부터 유언비어에 대해 고소를 예고했으나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아 고소를 할 수 밖에 없었다고 덧붙였다.

함소원은 “왜 정말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왜 꼭 제가 이렇게까지 하게 만드시냐”라며 “앞으로 유튜브 페이스북 등등 추가 고소 들어갈 예정이다. 마음이 무거운 하루다”라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한편 함소원은 최근 출연 중이던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중국 시부모의 별장, 중국과 한국의 신혼집 등 각종 조작 논란에 휘말리며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제작진 역시 이 사안을 무겁게 받아들여 13일을 끝으로 시즌을 종료하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49,000
    • -0.03%
    • 이더리움
    • 3,108,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1.56%
    • 리플
    • 1,976
    • -0.95%
    • 솔라나
    • 121,400
    • -0.33%
    • 에이다
    • 367
    • -1.34%
    • 트론
    • 483
    • +0%
    • 스텔라루멘
    • 241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80
    • +0.17%
    • 체인링크
    • 12,990
    • -1.37%
    • 샌드박스
    • 114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