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25.4/1125.8, 0.55원 상승..기술적 되돌림

입력 2021-04-13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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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외환율은 사흘만에 상승했다. 다만 상승폭은 크지 않았다.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달러화가 약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기술적 되돌림을 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 서울 현물환시장에서 원·달러는 사흘째 오른바 있다.

12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25.4/1125.8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1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24.9원) 대비 0.55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9.39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915달러를, 달러·위안은 6.5488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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