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 전 대통령, 호흡 곤란에 구급대 출동… 안정 찾아

입력 2021-04-09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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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필 전 총리가 1990년 1월 노태우 전 대통령과 김영삼 당시 민주당 총재와 함께 3담 합당을 발표후 모습. 연합뉴스
▲김종필 전 총리가 1990년 1월 노태우 전 대통령과 김영삼 당시 민주당 총재와 함께 3담 합당을 발표후 모습. 연합뉴스
노태우 전 대통령이 호흡 곤란을 겪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구급대가 출동하는 일이 벌어졌다. 다만 구급대 출동 직후 호전돼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9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소방서는 이날 오후 6시38분께 "노 전 대통령이 호흡 곤란을 겪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으로 출동했다.

신고 직후 노 전 대통령의 상태가 호전되면서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원들이 별도의 응급조치나 병원 이송 없이 되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1932년생으로 올해 89세인 노 전 대통령은 천식 등 지병으로 꾸준히 병원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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