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기관·외인 매도에 3130선 하락 마감

입력 2021-04-09 15: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지수가 기관, 외인 매도에 3130선 약보합세로 마감했다.

9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11.38포인트(-0.36%) 떨어진 3131.88에 마감했다. 기관, 외인이 각각 4112억 원, 3273억 원 순매도한 반면 개인 홀로 7260억 원 순매수했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섬유의복(3.06%), 음식료업(1.67%), 서비스업(1.02%) 등이 올랐다. 반면 운수장비(-2.02%), 전기전자(-1.12%), 운수창고(-1.02%) 등은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카카오(1.82%), LG전자(1.28%), 삼성SDI(0.91%) 등이 상승했다. 반면 현대모비스(-3.78%), 기아(-2.87%), SK하이닉스(-2.78%) 등은 내렸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7.37포인트(0.75%) 오른 989.39를 기록했다. 외인이 516억 원 사들인 반면 기관, 개인은 각각 364억 원, 151억 원 팔아치웠다.

코스닥 업종별로는 건설(2.23%), 디지털컨텐츠(2.22%), 종이/목재(2.05%) 등이 올랐다. 정보기기(-0.67%), 운송(-0.64%), 운송장비/부품(-0.35%) 등은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엘앤에프(1.60%), CJ ENM(1.49%), 씨젠(1.32%) 등이 상승했다. SK머티리얼즈(-2.32%), 스튜디오드래곤(-2.31%), 카카오게임즈(-0.92%) 등은 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28,000
    • +0.55%
    • 이더리움
    • 2,617,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0,700
    • -0.99%
    • 리플
    • 1,735
    • -0.23%
    • 솔라나
    • 110,600
    • +2.22%
    • 에이다
    • 245
    • -0.81%
    • 트론
    • 495
    • +1.23%
    • 스텔라루멘
    • 32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1.13%
    • 체인링크
    • 12,040
    • -0.17%
    • 샌드박스
    • 87.4
    • +5.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