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소통의 장 '코오롱페스티벌' 개최…사업 성공사례 소개

입력 2021-04-09 1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오롱글로벌 신재생에너지사업팀 대상 수상

▲코오롱그룹이 8일 개최한 코오롱페스티벌에서 안병덕 ㈜코오롱 부회장(가운데)과 성공사례 발표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코오롱)
▲코오롱그룹이 8일 개최한 코오롱페스티벌에서 안병덕 ㈜코오롱 부회장(가운데)과 성공사례 발표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코오롱)

코오롱그룹이 성과를 낸 사업부 성공 사례를 듣고 수상자를 선정하는 온라인 행사를 진행했다.

코오롱그룹은 전날 그룹 내 대표적인 소통의 장으로 꼽히는 '코오롱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코오롱페스티벌은 2006년 시작돼 올해로 14회째다.

이 행사는 국내ㆍ외 사업장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과를 거둔 사업부의 성공 사례를 직접 듣고 수상자를 선정하는 임직원 참여형 행사다. 직원들은 동료들이 일군 성과를 분석해 실시간 투표에 참여한 뒤 최종 대상 수상팀을 선정한다.

올해 대상은 코오롱글로벌의 신재생에너지사업팀이 수상했다. 신재생에너지사업팀은 경주풍력단지, 태백 가덕산 풍력단지 공사와 운영에 참여해 수익을 내는 등 사업 실적을 꾸준히 쌓아 왔던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민식 코오롱글로벌 신재생에너지사업팀 부장은 "코오롱페스티벌에서 전 임직원과 그동안의 성과를 나눌 수 있어 기뻤다"며 "온라인이었지만 어느 때보다 열띤 응원과 격려 속에 진행돼 감동적이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공급 과잉으로 경쟁이 치열해진 상황에서도 실적 개선을 이룬 코오롱인더스트리 필름사업부문 등 여러 사례가 소개됐다.

한편,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방역 지침을 준수했고,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472,000
    • +0.2%
    • 이더리움
    • 3,522,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1.69%
    • 리플
    • 2,118
    • +1.44%
    • 솔라나
    • 131,300
    • +4.12%
    • 에이다
    • 397
    • +3.66%
    • 트론
    • 503
    • +0.4%
    • 스텔라루멘
    • 242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00
    • +0.66%
    • 체인링크
    • 14,890
    • +2.9%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