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북미형 픽업트럭 싼타크루즈 이미지 공개

입력 2021-04-09 06: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세대 투싼 베이스로 한 소형 픽업…SUV와 픽업의 한계 넘어서

(사진제공=현대차)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가 오는 15일 공개를 앞둔 소형 픽업의 부분 이미지를 공개했다. 현대차 북미법인은 새 모델을 공개하며 "SUV와 소형 픽업의 한계를 모두 넘어섰다"고 강조했다.

8일(현지시간) 현대차 북미법인은 소형 픽업트럭 새 모델인 '싼타크루즈'의 부분 이미지를 공개했다.

오는 15일 글로벌 최초 공개를 앞두고 이날 부분 이미지가 공개된 싼타크루즈는 현대차의 4세대 준중형 SUV 투싼을 밑그림으로 개발했다.

픽업트럭의 주요 무대인 북미의 주력 모델로 자리매김할 새 모델은 여느 픽업과 달리 승용차와 동일한 '모노코크 보디'로 구성했다. 투박한 '프레임'과 함께 화물차 이미지를 걷어냈다. 승용 감각을 지닌 도심형 픽업을 지향했다는 게 현대차 측의 설명이다.

새 모델은 미국 캘리포니아 현지시간으로 오는 15일 오전 9시에 온라인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현대차)
(사진제공=현대차)

(사진제공=현대차)
(사진제공=현대차)

(사진제공=현대차)
(사진제공=현대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83,000
    • -0.05%
    • 이더리움
    • 3,589,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43,600
    • -1.8%
    • 리플
    • 1,930
    • +0.89%
    • 솔라나
    • 151,100
    • -2.39%
    • 에이다
    • 310
    • +1.31%
    • 트론
    • 464
    • +0.43%
    • 스텔라루멘
    • 267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70
    • -0.34%
    • 체인링크
    • 16,870
    • -0.12%
    • 샌드박스
    • 51
    • -0.0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