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대박난 스타 누구?…“청담동 건물, 시세차익 297억”

입력 2021-04-08 1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net 'TMI 뉴스' 방송화면)
(출처=Mnet 'TMI 뉴스' 방송화면)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부동산 시세차익을 거둔 스타 1위로 꼽혔다.

7일 방송된 Mnet 아이돌 정보 과부하 차트쇼 ‘TMI 뉴스’는 ‘억으로! 억으로! 부동산 시세차익 대박 난 스타’ 차트를 주제로 꾸며졌다.

이날 ‘TMI 뉴스’ 측은 차트 1위 주인공으로 비를 꼽았다. 비sms 2008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명품거리 한복판에 있는 노후 건물을 매입했다. 2017년 재건축한 해당 건물은 ‘2020 한국건축문화대상’ 민간 부문에서 상을 받았으며 현재 카페, 식당, 미용실 등 다수의 편의 시설이 입주해 있어 월 임대수익만 약 1억 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TMI 뉴스’ 측은 2008년 비가 부지를 매입할 당시 가격은 168억 원이었으며 현재 해당 건물의 추정가는 약 465억 원으로 시세차익이 약 297억 원에 달한다고 전했다.

2위는 가수 싸이였다. 싸이가 현재 보유한 건물들의 매입가만 155억 원. 78억5000만 원에 매입한 건물은 현재 150억 원 시세 건물은 150억 원의 시세에 달하며, 강남 신사동 건물은 매입가는 77억 원이었으나 현재 시세가 130억 원에 이른다. 두 건물만으로 124억5000만 원의 시세차익을 얻게 됐다.

3위는 배우 박서준이었다. 현재 박서준은 현재 자신이 살고 있는 청담동 고급빌라를 2018년 현금으로 58억5000만 원에 매입했다. 이 집은 현재 64억5000만 원으로, 2년 만에 6억 원의 시세차익을 얻었다.

또 서울 강남구 신사동 빌딩을 110억 원에 매입했던 박서준은 건물을 리모델링해 함께 오래 일한 스태프들에게 건물을 저렴한 가격에 임대한 바 있다. 이 건물의 현재 가격은 150억 원으로 매입 1년 만에 시세차익만 40억을 얻어 총 46억 원 시세 차익을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041,000
    • -0.32%
    • 이더리움
    • 4,462,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872,500
    • +2.65%
    • 리플
    • 2,899
    • +2.11%
    • 솔라나
    • 193,100
    • +1.47%
    • 에이다
    • 538
    • +2.28%
    • 트론
    • 443
    • +0%
    • 스텔라루멘
    • 316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10
    • -0.89%
    • 체인링크
    • 18,490
    • +0.93%
    • 샌드박스
    • 216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