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재보선] 서울시장 투표율 50% 돌파…오후 6시 현재 51.9%

입력 2021-04-07 18: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일인 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한 찜질방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일인 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한 찜질방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4·7 재보궐선거 본 투표일인 7일 오후 6시 현재 서울시장 투표율이 50%를 넘어섰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시장 보궐선거 투표율을 집계한 결과 51.9%를 기록했다. 서울시장 보궐선거에는 선거인 수 651만8758명 가운데 437만3117명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강남 3구에 속하는 서초구가 57.2%, 강남·송파구가 각각 54.4%, 54.4%로 다른 자치구에 비해 높게 나타난 반면, 금천구(46.2%), 중랑구(47.9%), 관악구(48.0%)는 저조한 투표율을 보였다.

이날 투표는 전국 재보선 지역 3459개 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시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04,000
    • -0.95%
    • 이더리움
    • 3,131,000
    • -2.94%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0.92%
    • 리플
    • 2,059
    • -2.28%
    • 솔라나
    • 130,800
    • -3.96%
    • 에이다
    • 387
    • -3.49%
    • 트론
    • 468
    • -0.64%
    • 스텔라루멘
    • 26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60
    • -1.78%
    • 체인링크
    • 13,530
    • -2.52%
    • 샌드박스
    • 117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