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락주 짚어보기] 한화투자증권우·한국테크놀로지 외

입력 2021-04-05 16: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일 국내증시에서 한화투자증권우선주, 신화실업, 씨아이테크, 한국테크놀로지, 손오공, 현우산업, 한일화학 등 총 7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다.

한화투자증권우선주는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뉴욕증시 상장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전 거래일보다 30% 오른 31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화투자증권은 두나무 지분 6.15%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테크놀로지는 자회사 대우조선해양에 문강배 변호사를 ESG위원장으로 영입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문 변호사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현우산업은 LG전자가 스마트폰 사업을 철수하고 전장사업에 집중하겠다고 발표한 영향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 회사는 자동차, 전기전장 전장 생산업체에 PCB를 공급하고 있다. 이날 LG전자는 이사회를 열고 스마트폰 부문 철수를 공식화했다.

한일화학은 ‘오세훈 관련주’로 알려지며 주가가 상한가까지 올랐다. 이 회사는 화학물질 제조업체로, 감사위원을 받고 있는 김영수 씨가 오 서울시장 후보자와 고려대학교 동문으로 알려졌다.

이외에 신화실업, 씨아이테크, 손오공 등도 가격상승제한 폭까지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뉴욕증시, 반도체 패닉셀ㆍ매파 연준 경계에 하락…나스닥 2.2%↓[종합]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1: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605,000
    • -2.17%
    • 이더리움
    • 2,515,000
    • -3.6%
    • 비트코인 캐시
    • 293,800
    • -0.51%
    • 리플
    • 1,669
    • -1.88%
    • 솔라나
    • 105,100
    • -2.95%
    • 에이다
    • 230
    • -3.77%
    • 트론
    • 496
    • -1.39%
    • 스텔라루멘
    • 293
    • -2.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60
    • -4.29%
    • 체인링크
    • 11,490
    • -3.36%
    • 샌드박스
    • 78.97
    • -4.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