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인생은 60부터, 정체는 배우 이승연…‘미운 6살’은 박선주?

입력 2021-04-04 1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복면가왕’ 인생은 60부터 이승연 (출처=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복면가왕’ 인생은 60부터 이승연 (출처=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인생은 60부터’의 정체가 배우 이승연으로 밝혀졌다.

2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150대 가왕의 자리를 놓고 8명의 복면 가수들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1라운드 마지막 대결에서는 ‘미운 6살’과 ‘인생은 60부터’가 나미의 ‘슬픈 인연’을 열창하며 감동 무대를 선보였다.

투표 결과 승리는 19표를 얻은 ‘미운 6살’에게로 돌아갔다. 아쉽게 패한 ‘인생은 60부터’의 정체는 배우 이승연으로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승연은 1968년생으로 올해 나이 54세다. 1992년 미스코리아 미 출신으로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이승연은 “노래는 좋아만 했다. 최근에 몸이 안좋아서 다이어트도 하면서 노래로 치료를 많이 받았다”라며 “보기와 다르게 낯가림이 좀 있어서 못나왔다. ‘복면가왕’을 계기로 많이 활동하고 싶다. 코미디 배우가 되는 게 내 목표다”라고 전했다.

한편 네티즌은 이승연을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 ‘미운 6살’의 유력 후보로 가수 박선주를 꼽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란 발전소 타격' 연기한 트럼프⋯왜 하필 5일 유예했나
  • 이재용 회장 “중동 임직원 끝까지 챙긴다”…삼성, 체류 임직원에 격려 선물 전달
  • 1월 출생아 11.7%↑⋯7년 만에 최대 폭
  • 오세훈 "출퇴근 소모 없는 삶"⋯서울 325개 역세권 '초고밀' 직주락 거점 변신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00,000
    • +0.83%
    • 이더리움
    • 3,232,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710,000
    • +0.21%
    • 리플
    • 2,115
    • +0.33%
    • 솔라나
    • 137,900
    • +2.3%
    • 에이다
    • 402
    • +3.08%
    • 트론
    • 458
    • -1.08%
    • 스텔라루멘
    • 268
    • +8.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80
    • +0.57%
    • 체인링크
    • 13,910
    • +2.43%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