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측, 오세훈에 사퇴 촉구…"중대 결심 배제할 수 없어"

입력 2021-04-02 1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 (연합뉴스 )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 (연합뉴스 )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측이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를 향해 사퇴를 촉구하며 "상황에 따라 중대 결심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박 후보 캠프 전략기획본부장인 진성준 의원은 2일 국회에서 오 후보 사퇴 촉구 기자회견을 마친 후 "본인이 공언한대로 물러나는 게 도리"라며 이 같이 밝혔다.

진 의원은 다만 중대 결심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진 의원은 오 후보를 향해 "공직자의 기초 덕목인 정직성에서 오 후보는 심각한 하자를 드러냈다"며 "사퇴 요구는 정치공세가 아니다"라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엑스코프리로 번 돈 신약에 쓴다”…SK바이오팜,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 본격화
  •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안 하면 만날 이유 없어, 전화하라”
  • 美 법무 “총격범, 정권 고위 인사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보여”
  • 치의학 AI 혁신 ‘활짝’…태국 거점 ASEAN 협력 본격화[KSMCAIR 2026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12: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233,000
    • +1.55%
    • 이더리움
    • 3,546,000
    • +2.84%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22%
    • 리플
    • 2,135
    • +0.71%
    • 솔라나
    • 130,200
    • +1.4%
    • 에이다
    • 378
    • +1.61%
    • 트론
    • 477
    • -1.24%
    • 스텔라루멘
    • 256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70
    • +1.49%
    • 체인링크
    • 14,140
    • +1.8%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