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기, 5년 안에 재혼 희망…“잘 맞는 연상도 괜찮아”

입력 2021-04-01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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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기 (출처=유튜브 채널 '시대의 대만신들' 캡처)
▲최고기 (출처=유튜브 채널 '시대의 대만신들' 캡처)

유튜버 최고기가 재혼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31일 유튜브 채널 ‘시대의 대만신들’에는 최고기가 출연해 “재혼해 탄탄한 가정을 이루고 싶다”라고 털어놨다.

이날 최고기는 “이제 새로운 사랑을 찾아야 하지 않냐. 재혼도 하고 싶고 탄탄한 가정을 이루고 싶은 생각이 크다”라며 “재혼 시기는 5년쯤으로 보고 있다. 35살쯤 하고 싶다. 빨리 결혼하고 싶지는 않다”라고 전했다.

앞서 최고기는 2016년 유깻잎을 만나 결혼했다. 당시 두 사람은 혼전임신으로 딸 솔잎이를 낳은 바 있다. 하지만 4년만인 2020년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 특히 두 사람은 최근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나 재결합에는 실패했다.

최고기는 “지금까지 연하만 만났는데 내 생활방식이나 가치관을 이해해주지 못하더라. 이제는 아이도 있지 않냐”라며 “이번 재혼 상대는 내 직업을 이해해주면서도 잘 맞는 연상을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최고기는 최근 자신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열애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6번 고백해 차인 끝에 열애를 시작했으며 이 사실을 전 처인 유깻잎도 알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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