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금융소비자보호의 날‘ 선포식 개최…전임직원 적극 실천 다짐

입력 2021-03-29 0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좌로부터) 장성철 Retail 전략본부장, 신남석 Retail 사업부문 대표, 궈밍쩡 대표이사, 정진우 Global Wealth Mgt 사업부문 대표, 최해호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 (자료 = 유안타증권)
▲(좌로부터) 장성철 Retail 전략본부장, 신남석 Retail 사업부문 대표, 궈밍쩡 대표이사, 정진우 Global Wealth Mgt 사업부문 대표, 최해호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 (자료 =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에 따라 지난 26일 을지로 본사에서 ‘금융소비자보호의 날‘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궈밍쩡 대표이사는 이날 참석한 소비자보호 관련 사업부문 임원들과 ‘금융소비자보호’를 적극 실천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직원들은 매 분기 ‘금융소비자보호의 날’에 6대 판매원칙 및 주요 소비자보호제도의 준수여부를 확인하고 ‘금융소비자보호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는 평소 금융소비자와의 상생(Win-Win)을 강조하던 대표이사의 금융소비자보호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유안타증권은 그동안 임직원이 스스로 금융소비자보호의 중요성을 깨닫고 자발적인 사전예방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비자보호’ 캠페인 및 교육 활동을 진행했다.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 최해호 상무는 “6대 판매원칙 등 주요내용을 직원들이 숙지할 수 있도록 금융소비자보호법 중심의 전임직원 교육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지속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궈밍쩡 대표이사는 “금융소비자보호는 더 이상 금융산업에서 부수적으로 필요한 항목이 아닌 기업의 핵심가치”라며 금융소비자보호를 올바른 영업을 위한 원칙과 기준으로 삼아 계속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유안타증권은 2021년을 금융소비자보호의 원년으로 삼고 완전판매가 문화로서 정착될 수 있도록 임직원의 소비자보호 인식전환 방안, 시스템 개선, 사후 조치 강화 등 다양한 관점의 소비자보호 활동을 전사적으로 진행 중이다. 또 금융소비자와 동행하고자 지속적인 변화를 시도할 계획이다.


대표이사
뤄즈펑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7]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7]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국평 26억’…강남급 분양가에 나오는 노량진 뉴타운 첫 단지 [르포]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센텀시티 중심서 무결점 임플란트 생산…“전 세계가 고객”
  • 홈플러스, 유동성 확보 마지막 열쇠...‘익스프레스 매각’ 흥행에 시선 집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99,000
    • -0.6%
    • 이더리움
    • 3,007,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5.62%
    • 리플
    • 2,017
    • -0.4%
    • 솔라나
    • 123,500
    • -0.96%
    • 에이다
    • 364
    • -2.41%
    • 트론
    • 489
    • +1.88%
    • 스텔라루멘
    • 250
    • -1.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60
    • +0.54%
    • 체인링크
    • 12,770
    • -0.23%
    • 샌드박스
    • 109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