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골재수요량 올해보다 3.6% 감소

입력 2008-12-21 13: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년 골재수요량은 올해보다 3.6%가 감소한다. 또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연평균 1.7% 증가할 전망이다.

21일 국토해양부는 골재수급 내용과 수요 전망, 대책 등을 담은 제4차 골재수급기본계획 및 2009년도 골재수급계획 확정ㆍ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골재수급 기본계획은 골재수급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골재수급 기본계획에 따르면 내년 골재 수요량은 2억1625만㎥로 올해보다 3.6%가 감소, 침체된 건설경기를 반영했다. 또 내년 골재 계획량은 골재수급 안정을 위해 예상 수요보다 8.5% 많은 2억 3473만㎥이다. 국토부는 4차 기본계획 기간 동안 골재 수요는 2009년 2억1625만㎥에서 2013년 2억4414만㎥로 연평균 1.7%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골재채취원은 산림이 1억840만㎥로 가장 많은 46.2%며, 다음으로 ▲바다 3325만㎥(14.2%), ▲하천 2657만㎥(11.3%), ▲육상 1074만㎥(4.6%) 순이며, ▲비허가 골재는 5577만㎥(23.8%)에서 채취하는 것으로 계획됐다.

골재수급기본계획은 '골재채취법'제5조 골재수급기본계획에 따라, 국토해양부장관이 5년마다 수립ㆍ시행하는 중장기 계획으로, 94년부터 2008년까지 3차에 걸쳐 기본계획이 수립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워시, 취임 후 가장 강한 ‘금리 인상’ 신호…9월 확률 60% 육박
  • [내일날씨] 전국 곳곳 비…충남·전북 최대 150㎜ 이상
  • 비트코인 다시 8만달러 밑으로…워시 발언에 위험선호 약화
  • 멀티플렉스 3사, 9월 단독작 경쟁…콘서트·명작·애니 격돌
  • 국제유가, 호르무즈 통항 합의설에 하락…WTI 0.16%↓ [상보]
  • 지방 아파트 2채 중 1채 ‘3040’이 샀다…경남도 절반 육박
  • [금상소] 스벅·올영·당근·네페⋯내 소비습관에 맞는 제휴통장은
  • 9월 모평 직후 수시 전략은…“정시 지원선 확인하고 ‘하한선’ 정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581,000
    • -2.6%
    • 이더리움
    • 3,382,000
    • -2.25%
    • 비트코인 캐시
    • 340,900
    • -6.91%
    • 리플
    • 1,916
    • -2.79%
    • 솔라나
    • 143,800
    • -3.23%
    • 에이다
    • 278
    • -4.79%
    • 트론
    • 470
    • +0%
    • 스텔라루멘
    • 247
    • -3.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0.09%
    • 체인링크
    • 15,750
    • -3.67%
    • 샌드박스
    • 49.23
    • -3.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