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NAND 부문 기술 경쟁력 개선 '매수'-NH투자증권

입력 2021-03-23 08: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NH투자증권)
(자료=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23일 NAND 부문 기술 경쟁력 개선에 따라 하반기 NAND 부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8만 원을 제시했다.

도현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은 지난 분기 대비 3% 감소한 7조7600억 원, 영업이익은 67% 늘어난 1조6100억 원으로 시장기대치를 웃돌 전망이다"며 "재택근무, 온라인교육 수요가 구조적으로 발생하며 지난해 PC판매가 전년 대비 11% 늘어나 최근 10년 중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도 연구원은 "최근 북미 하이퍼스케일러가 데이터센터 투자를 재개하며, 올해 1분기 인텔 차세대 서버 플랫폼 휘틀리(Whitley)를 탑재한 서버 출하가 더욱 빨라질 것"이라며 "인텔 서버 플랫폼 변경은 4~5년에 한번씩 있는 주요 수요 이벤트다"고 설명했다.

이어 "SK하이닉스의 구조적 약점인 NAND 부문 수익성 개선이 기대이 기대된다"며 "지난해 12월 두 번째로 176단 3D NAND 개발했고, 수요 개선·보수적 투자로 1분기부터 일부 NAND 가격 상승으로 2분기부터 NAND 부문 흑자전환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5]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5] 조회공시요구(풍문또는보도)에대한답변(미확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48,000
    • -1.68%
    • 이더리움
    • 3,120,000
    • -3.55%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2.25%
    • 리플
    • 2,069
    • -2.13%
    • 솔라나
    • 132,000
    • -4.35%
    • 에이다
    • 389
    • -4.19%
    • 트론
    • 471
    • +1.73%
    • 스텔라루멘
    • 261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20
    • -2.15%
    • 체인링크
    • 13,470
    • -3.44%
    • 샌드박스
    • 11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