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 ELS 2종 공모

입력 2021-03-22 1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이투자증권은 22일부터 29일 오후 1시까지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총 2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

HI ELS 2520호는 코스피(KOSPI)200지수, 홍콩 항셍지수(HSI),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로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 85%(12개월), 85%(18개월), 85%(24개월), 85%(30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최대 14.10%(연 4.70%)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최초 제시 수익률을 지급하지만,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65% 미만으로 하락한다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HI ELS 2521호는 코스피(KOSPI)200지수, 에스엔피(S&P)500지수,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리자드 ELS이며,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85%(24개월), 80%(30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최대 12.60%(연 4.20%)의 수익을 지급한다.

조기상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최초기준가격평가일(불포함)부터 첫 번째 조기상환 평가일(6개월)까지 해당 기간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85% 미만(리자드 조건 1)으로 하락한 적이 없거나, 두 번째 조기상환 평가일(12개월)까지 해당 기간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80%미만(리자드 조건 2) 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연 4.20%의 리자드 수익률을 받고 상환된다.

또한,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최초 제시 수익률을 지급하지만,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65% 미만으로 하락한다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 원 이상으로 10만 원 단위로 가입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하이투자증권 고객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시내버스 협상 극적 타결⋯임금 2.9% 인상·정년 65세 연장
  • 환율 올라도 주가는 웃는다…달라진 '증시 공식'
  • 뉴욕증시, 기술ㆍ금융주 약세에 하락 마감…나스닥 1%↓
  • 가상자산 투자자, '해외 탈중앙화 플랫폼' 이동 가속화[온체인 이민 리포트]①
  • 엔비디아도 베팅한 ‘AI 신약 개발’…국내외 현주소는?
  • 'IPO 3수생' 케이뱅크, 몸값 낮추고 비교기업 대수술…'구주매출·업비트 쏠림' 약점 여전
  • In-Korea : 한한령 해제 기류에 K-유통가 들썩…결제 허들 낮추고·특화상품 강화"[리셋, 차이나]
  • 공급 외치며 매물 잠그나…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향방은 [다주택 중과세, 다시 시험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5 10: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1,502,000
    • +1.07%
    • 이더리움
    • 4,874,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868,000
    • -4.25%
    • 리플
    • 3,116
    • -2.1%
    • 솔라나
    • 213,500
    • -0.05%
    • 에이다
    • 602
    • -2.9%
    • 트론
    • 446
    • -0.22%
    • 스텔라루멘
    • 343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070
    • -1.26%
    • 체인링크
    • 20,510
    • -1.16%
    • 샌드박스
    • 185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