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 윤리경영 강화 위한 신임 감사자문위원 6명 위촉

입력 2021-03-18 16: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김태훈(노무), 김재은(인문), 박명한(건축), 엄윤상(법률), 정도상(문학), 성기청 상임감사, 이춘규(언론) 감사자문위원들이 18일 전주 LX본사에서 위촉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국토정보공사(LX))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김태훈(노무), 김재은(인문), 박명한(건축), 엄윤상(법률), 정도상(문학), 성기청 상임감사, 이춘규(언론) 감사자문위원들이 18일 전주 LX본사에서 위촉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국토정보공사(LX))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윤리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신임 감사자문위원 6명을 위촉했다.

LX는 감사자문위원에 다양성과 전문성을 두루 갖춘 김재은(인문), 김태훈(노무), 박명한(건축), 엄윤상(법률), 이춘규(언론), 정도상(문학)을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감사자문위원들은 감사에 전문적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경영 투명성을 높이고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자문을 하게 된다.

성기청 LX 상임감사는 "투명경영은 이제는 글로벌 기준이 됐다"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고 경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LX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78,000
    • -0.33%
    • 이더리움
    • 3,453,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0.52%
    • 리플
    • 2,133
    • +0.09%
    • 솔라나
    • 128,800
    • +0.7%
    • 에이다
    • 376
    • +1.08%
    • 트론
    • 483
    • -1.02%
    • 스텔라루멘
    • 257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0.17%
    • 체인링크
    • 13,990
    • +0.79%
    • 샌드박스
    • 121
    • +6.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