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스트, IP판권 수출 기대 '매수'-이베스트투자증권

입력 2021-03-16 08: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이베스트투자증권)
(자료=이베스트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키이스트에 대해 16일 IP판권 수출이 가장 기대되는 제작사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만8000원을 제시했다.

안진아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SMC 일본 엔터부문 사업 정리에 따라 올해 본격적인 콘텐츠 제작사로 변모했다"며 "올해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드라마 콘텐츠 제작이 증가할 전망이며, 향후 3개년 연평균 콘텐츠 매출 비중 90% 수준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안 연구원은 "하반기 해외 선구매 요청이 높은 다수 작품이 편성·제작돼 외형, 이익 급증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3분기 '경이로운 구경이'를 시작으로 하반기 IP 보유 텐트폴 '별들에게 물어봐' 제작, '일루미네이션' 글로벌 OTT 편성 등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이어 "IP 확보 드라마 제작·편성 반영돼 올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62% 증가한 778억 원, 영업이익은 997% 늘어난 183억 원이 예상된다"며 "하반기 테트폴 2개, IP확보 드라마 2개 제작을 감안하면, 멀티플 20배 적용은 무리가 없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172,000
    • +0.69%
    • 이더리움
    • 3,411,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38%
    • 리플
    • 2,098
    • +2.59%
    • 솔라나
    • 138,000
    • +6.24%
    • 에이다
    • 405
    • +4.65%
    • 트론
    • 520
    • +0.19%
    • 스텔라루멘
    • 243
    • +3.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60
    • +1.48%
    • 체인링크
    • 15,410
    • +6.06%
    • 샌드박스
    • 121
    • +6.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