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업무보고-재정부]외평기금 확충 외환유동성 공급 확대

입력 2008-12-18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획재정부는 18일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2009업무보고'를 통해 외환유동성 공급 확대와 관련 외평기금을 올해 10조원에서 내년도에는 두배이상 늘린 20조6000억원으로 확대해 외환보유액을 안정적인 유지로 시장불안을 해소하겠다고 보고했다.

재정부는 수출입금융관련 외화유동성은 최대한 신속히 공급하기로 했다. 정부와 한은지원 550억달러 중 수출입금융관련 지원 규모는 210억달러 수준으로 책정해 은행 외화유동성의 경우 한미 스왑자금 등을 우선적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재정부는 정부와 한은이 계획한 550억달러 외화유동성으로 국내은행들은 09년 상반기까지의 만기도래 대외채무 상환 가능할 전망된다고 밝혔다.

또한 재정부는 현재의 경제 펀더멘탈과 시장 수급을 제대로 반영해서 움직여야 한다는 현재의 환율정책 기조는 견지해 나가기로 했다고 보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09: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45,000
    • +0.34%
    • 이더리움
    • 3,007,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99%
    • 리플
    • 2,027
    • -0.15%
    • 솔라나
    • 126,900
    • +0.71%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7
    • +2.15%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0.74%
    • 체인링크
    • 13,190
    • +0.23%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