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여가수, 결혼 코앞두고 결별…이유는 불륜설?

입력 2021-03-14 14: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니퍼 로페즈 로드리게스 결별 (출처=알렉스 로드리게스SNS)
▲제니퍼 로페즈 로드리게스 결별 (출처=알렉스 로드리게스SNS)

미국 유명 팝가수 제니퍼 로페즈와 야구선수 출신 알렉스 로드리게스 결별했다.

12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제니퍼 로페즈와 알렉스 로드리게스가 4년 연애 끝에 결별을 선택했음을 알렸다.

앞서 두 사람은 2017년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해 지난 2019년 약혼했다. 이후 지난해 6월 이탈리아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연기했다.

결혼까지 결심한 이들이 결별한 것은 로드리게스의 불륜설 때문으로 알려졌다. 로드리게스가 리얼리티쇼 스타 매디슨 르크로이와 바람을 피운다는 소문이 돌면서 두 사람 사이에도 위기가 찾아온 것으로 현지 언론들은 보도했다.

특히 두 사람은 지난달까지도 SNS에 서로의 사진을 올리며 럽스타그램을 이어온 만큼 많은 이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이들의 측근은 “두 사람이 몇 주 전 결별했다. 재결합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라고 전해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1969년생으로 올해 나이 53세다. 알렉스 로드리게스는 1975년생으로 제니퍼 로페즈보다 6살 연하다. 제니퍼 로페즈는 가수 마크 앤서니 등과 3번 결혼했지만 모두 이혼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00,000
    • -0.48%
    • 이더리움
    • 2,692,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303,700
    • -0.03%
    • 리플
    • 1,438
    • -2.97%
    • 솔라나
    • 103,600
    • -0.48%
    • 에이다
    • 282
    • -4.73%
    • 트론
    • 461
    • -0.65%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10
    • +1.44%
    • 체인링크
    • 11,630
    • -0.77%
    • 샌드박스
    • 58.53
    • -0.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