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키워드] 카카오, 이베이 인수 가능성 주목… 삼성전자 주주서한 발송

입력 2021-03-05 08: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카카오 CI.  (사진제공=카카오)
▲카카오 CI. (사진제공=카카오)

5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카카오 #삼성전자 #셀트리온 #LG화학 #씨에스위드 등이다.

카카오는 이베이코리아 인수 가능성이 부각되며 주목을 받았다. 전날 현대차증권은 리포트를 통해 "이베이코리아 인수 여력이 충분하며, 인수시 네이버·쿠팡에게 위협적인 경쟁자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카카오는 지난해 말 기준 순현금 3조 원에 자사주 2.8%(시가 1조2000억 원)을 보유하고 있어 최대 5조 원으로 평가되는 이베이코리아 인수가 가능하다고 봤다.

삼성전자는 김기남 부회장과 박재완 이사회 의장 공동명의로 주주 서한을 발송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주목받았다. 이들은 서한에서 지난해 실적과 올해 1월 발표한 주주환원 정책을 설명했다. 아울러 향후에도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은 계열사인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의 유럽시장 허가 획등 기대감에 주목받았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날 셀트리온헬스케어가 2~3개월 내 유럽시장 허가 획득할 수있기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LG화학은 LG에너지솔루션이 현대차와 전기차(EV) 관련 리콜 비용 분담 비율 최종 합의 소식이 전해졌다. NH투자증권은 리콜 비용은 LG에너지솔루션과 현대차가 약 6대 4 비율로 분담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리콜 비용은 LG에너지솔루션이 약 6110억원, 현대차가 약 4255억원으로 총 1조300억원이 반영된 것으로 추정했다.

씨에스윈드는 전날 최대주주 지분이 52.46%에서 43.51%로 대폭 줄었다고 공시했다. 다만 이는 주식매도에 따른 것이 아닌 유무상증자에 따른 것이다.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31]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31]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31] 주식소각결정
    [2026.03.3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30]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CTP51(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한국 임상 3상 시험계획 변경신청)
    [2026.03.25]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마이크로바이옴 장질환 신약 후보물질 Licensein 계약 체결)

  •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6]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83,000
    • +0.31%
    • 이더리움
    • 3,258,000
    • +2.65%
    • 비트코인 캐시
    • 688,500
    • -1.99%
    • 리플
    • 2,045
    • +0.89%
    • 솔라나
    • 124,400
    • -0.72%
    • 에이다
    • 378
    • +3.56%
    • 트론
    • 476
    • +0.63%
    • 스텔라루멘
    • 259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60
    • +1.48%
    • 체인링크
    • 13,610
    • +2.72%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