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사흘째 300명대…연휴에 검사량 감소

입력 2021-03-02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발생 319명·해외유입 25명…백신 접종 누적 2만3086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현황. (그래픽=이투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현황. (그래픽=이투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사흘째 300명대에 머물렀다. 연휴 동안 진단검사가 줄어든 영향으로 분석된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344명 증가한 9만37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319명, 해외유입은 25명이다.

국내발생은 지역별로 서울 120명, 인천 10명, 경기 111명 등 수도권에 241명이 집중됐다. 영남권은 부산 17명, 대구 12명, 경북 4명, 경남 3명 등 36명으로 소폭 감소했다. 광주 4명, 전북 9명, 전남 7명 등 호남권에서는 20명, 대전 1명, 세종 5명, 충북 5명, 충남 4명 등 충청권에서는 1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밖에 강원권에선 2명, 제주에서는 5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해외유입은 검역 단계에서 9명, 지역사회 격리 중 16명이 확인됐다. 내국인이 12명, 외국인은 13명이다. 유입 추정국별로 중국 외 아시아가 9명, 유럽은 3명, 미주는 9명, 아프리카는 4명이다.

완치자는 268명 늘어 누적 8만1338명이 격리 해제됐다. 단 사망자도 1606명으로 1명 증가했다. 격리 중 확진자는 75명 줄어 7428명이 됐다. 이 중 중증 이상 환자는 135명으로 전날보다 4명 늘었다.

한편 코로나19 백신은 1442명이 추가 접종받아 2만3086명이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했다. 제조사별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2만2191명, 화이자 백신 895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070,000
    • +1.82%
    • 이더리움
    • 3,421,000
    • +1.42%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1.54%
    • 리플
    • 2,107
    • +1.44%
    • 솔라나
    • 126,300
    • +1.45%
    • 에이다
    • 367
    • +1.66%
    • 트론
    • 488
    • -0.41%
    • 스텔라루멘
    • 256
    • +3.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3.03%
    • 체인링크
    • 13,750
    • +2%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